시장동향
작성자 사이트관리자 작성일 2017-01-09
제 목 파주시, 담보 부족 중소기업에 최대 2억원 특례보증

경기 파주시는 성장잠재력과 사업성이 있는 중소기업에 최대 2억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.

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능력이 부족해 고금리 사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기업을 대신해 기관이 보증을 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.

시는 이를 위해 매년 2억~3억원씩 중소기업 특례보증금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있다. 올해까지 출연한 금액은 54억으로 지난해까지 485개 업체에 559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담보능력이 부족한 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.

지원대상은 파주시에 본사나 공장을 두고 제조업 전업률이 30%이상인 중소기업이다.

특례보증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파주지점(1577-5900)에서 자금소진시까지 연중 수시로 접수받고 있다.

신청기업에 대해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서류검토와 파주시 기업지원과의 현장 확인 후 지원이 결정된다. 한편 파주시는 담보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이자비용의 2%를 지원해 주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보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.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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